인천 차이나타운
1884년 청나라 조계지로 형성된 한반도 유일의 정식 차이나타운으로, 붉은 패루(중국식 대문)와 삼국지 벽화거리가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 원조 짜장면의 발상지로도 유명해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중화요리점에서 정통 짜장면과 공화춘 스타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1884년 청나라 조계지로 형성된 한반도 유일의 정식 차이나타운으로, 붉은 패루(중국식 대문)와 삼국지 벽화거리가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 원조 짜장면의 발상지로도 유명해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중화요리점에서 정통 짜장면과 공화춘 스타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서해안 대표 해변으로, 완만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덕분에 가족 단위 물놀이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해 질 무렵 수평선 너머로 지는 낙조가 특히 아름다워 서해안 최고의 일몰 명소로 손꼽힙니다.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 남쪽 해안, 씨사이드파크를 따라 왕복 5.6km 구간을 달리는 4인승 레일바이크입니다. 페달을 밟으며 월미도부터 인천대교까지 이어지는 탁 트인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연인 단위로 즐기기 좋은 힐링 액티비티이며, 이용 전날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인천 강화도 남단 길상산 자락, 강화씨사이드리조트에 자리한 국내 최장급 루지 트랙으로 총 길이 1.8km에 이릅니다. 정상까지는 곤돌라(케이블카)로 편안하게 오른 뒤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며 내려오는 짜릿한 하강 코스를 즐길 수 있고, 회전전망대에 오르면 강화 앞바다와 영종도·신도 일대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인근 골목을 세계 명작동화 캐릭터 벽화와 조형물로 꾸민 테마 마을로, 백설공주·헨젤과 그레텔 등 익숙한 이야기 속을 걷는 듯한 포토존이 계단 골목 곳곳에 가득합니다. 알록달록한 배경 덕분에 아이 동반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인천항 앞바다에 자리한 섬으로, 놀이공원과 대관람차·유람선이 있어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즐길 거리가 풍부합니다. 인천상륙작전의 격전지였던 역사적 장소이기도 해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도심 속 해양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코스입니다.





새우젓과 꽃게로 유명한 수도권 대표 재래 어시장으로, 갓 잡아온 활어와 건어물을 직접 흥정해 살 수 있는 활기찬 현장감이 매력입니다. 한때 협궤열차가 다니던 소래철교가 시장 옆에 남아 있어, 옛 정취를 함께 느끼며 걷기 좋은 산책 코스이기도 합니다.





송도국제도시와 영종도를 잇는 총 연장 21.38km의 해상대교로 2009년 10월 개통되었으며, 사장교 주경간 800m는 국내 최장 규모입니다. 노을이 물드는 저녁 무렵 오션스코프 전망대나 청량산·월미산 전망대에서 조명이 켜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인천을 대표하는 드라이브·전망 명소로 꼽힙니다.




2017년 영종도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복합리조트로, 호텔·카지노·컨벤션·스파에 3,000여 점의 아트워크를 접목한 '아트테인먼트'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원더박스와 대형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려는 방문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이국적인 차이나타운과 알록달록한 동화마을을 지나 월미도에서 서해 낙조를 감상하고, 소래포구에서 갓 잡은 수산물로 마무리하는 인천 본토 대표 코스입니다.
공항에서 가까운 을왕리 해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 뒤, 해안을 따라 페달을 밟는 레일바이크로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국내 최장 해상대교 인천대교를 드라이브로 건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아트워크와 나이트라이프까지 즐기는 영종도 완전정복 코스입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뒤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며 내려오는 국내 최장급 루지 트랙에서 짜릿한 재미를 즐기고, 회전전망대에서 강화 앞바다를 한눈에 담는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