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 평화누리공원
1972년 조성된 실향민을 위한 망향의 공간으로, 6·25 전쟁의 아픔과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함께 담고 있는 파주 DMZ 관광의 관문입니다. 자유의 다리, 평화의 종, 망배단, 옛 경의선 증기기관차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민간인통제선(CCL) 바깥에 위치해 별도 예약이나 신분증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1972년 조성된 실향민을 위한 망향의 공간으로, 6·25 전쟁의 아픔과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함께 담고 있는 파주 DMZ 관광의 관문입니다. 자유의 다리, 평화의 종, 망배단, 옛 경의선 증기기관차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민간인통제선(CCL) 바깥에 위치해 별도 예약이나 신분증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민간인통제구역(CCL) 안쪽,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800m 떨어진 최북단 전망대로 망원경을 통해 개성공단과 송악산, 북한의 선전마을 기정동까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보 특성상 사전예약된 DMZ 투어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며 신분증(외국인은 여권) 지참이 필수입니다.




1978년 발견된 북한의 남침용 땅굴로, 지하 73m 깊이에 총길이 1,635m 규모이며 시간당 3만 명의 병력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노레일 또는 도보로 땅굴 내부 일부 구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CCL 내부에 위치해 사전예약 DMZ 투어 참가와 신분증(외국인은 여권) 지참이 필수입니다. 땅굴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남에서 북으로 가는 첫번째 역"이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경의선 최북단 역으로, 2002년 완공되어 남북 화해와 통일 염원을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승강장에는 평양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이정표가 있으며, 실제 열차 탑승은 불가하지만 방문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습니다. CCL 인근에 위치해 사전예약 DMZ 투어를 통해 방문하며 신분증(외국인은 여권) 지참이 필수입니다.





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로,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약 2.1km)에서 북한 개풍군 마을과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통일전시관과 전망대, 망원경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CCL 바깥에 있어 별도 투어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